[이필재의 CEO 스토리] 황철주 주성엔지니어링 회장㊦혁신의 적은 기득권

2022/06/09 / 조회수 496

 

기업이 커질수록 안주하고 고정관념에 사로잡혀..."혁신의 효과도 영속하지 않아"

기술력 뛰어나면 비용경쟁 불필요...주성엔지니어링은 해외에 공장 없어
모방을 통한 성장 한계에 봉착...패러다임 바꾸지 않으면 `소득 5만불 난망`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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